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64 니케아 신조 [2] file 오도다 749   2017-02-08 2017-08-04 20:35
개혁주의 교회들이 고백하고 있는 신앙고백 중 하나인 문서!! 니케아 신조에 대한 배경을 알고자 하는 분은 다음 블러그를 참조하세요^^ http://blog.naver.com/shkim181/220863388901  
63 루터의 95개조 반박문 file 오도다 505   2017-02-08 2017-02-08 11:06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이하며~~^^*  
62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증인회에 대하여 [1] file 파도타기 3298   2014-07-18 2017-06-29 15:26
현재 한국에는 150~200여 종의 기독교 이단 사이비들이 있어 교회를 어지럽히고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다. 그런데 현재,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할 3대 이단을 뽑으라면, 1) 신천지(교주: 이만희) 2) 구원파(특히 박옥수파) 3) 하...  
61 무슨 자격이 있어서 아들 이었니? file 파도타기 2258   2014-07-18 2014-07-18 14:24
 
60 '진짜 복음'이란 이런 것이다! file 파도타기 2269   2014-07-18 2014-07-18 14:17
복음은 단 한번도 우리에게 '할 수 있다'고 말한 적이 없다. 복음은 언제나 '넌 할 수 없어'라고 말한다. 미국에서 신대원에 다닐때 하루는 새벽1시에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나 좀 만나줘" "야 새벽 1시야. 내일 만나. ...  
59 감사하는 마음으로 죽어. 파도타기 2300   2014-07-09 2014-07-09 18:07
중국에서 두 명의 크리스천 소녀들이 교도소 뜰에서 자신의 처형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자신의 감방에서 그들을 바라보았던 한 수감자는 그들의 얼굴이 창백했지만 아름다웠고, 몹시 슬퍼보였으나 차분해보였다고 했다. 인간적...  
58 북한 지하교회 신도들 중국 장백 교회에 헌금내고 있어..... 파도타기 2435   2014-06-11 2014-06-11 13:25
매달 말일 모금함 앞에 북한 돈이 든 봉투 10여개가 있어 2010년 11월부터 계속적인 헌금 김일성이 아니라 하나님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것 주민들 세상을 보는 눈이 바뀌고 있어 2월 1일 혜산 소식통은 "중국 장백 교회에 ...  
57 70년 복역의 때를 지나는 북녘의 남아 있는 그루터기 성도들 파도타기 2498   2014-06-07 2014-06-07 14:44
70년 복역의 때를 지나는 북녘의 남아 있는 그루터기 성도들 1945년 해방 후 한반도는 유엔의 신탁통치결정에 의해 남북한으로 분단되었습니다. 북한은 소련의 지지를 받은 김일성이 집권하게 되었습니다. 집권과 동시에 자신의 ...  
56 북한에 지하교회가 없다고 할지라도... 파도타기 2407   2014-06-04 2014-06-04 18:53
1985년 11월에 조선족으로부터 100권의 손바닥만한(우리는 ‘꼬마’라고 불렀다)성경을 요청 받았었다. 그 성경은 북조선으로 보낼 것이라고 했다. 그 요청을 하던 몇 달 전에 누가 다섯 권을 가져다 주었는데 다 보냈다면서 그...  
55 하나님이 내 경제적 자원을 가져가신다면.. 파도타기 2593   2014-05-27 2014-05-27 12:47
우리는 하나님의 좋은 선물을 누리는 기쁨을 절제하고, 그렇게 절제한 것으로 필요를, 특히 믿음의 가정의 필요를 채워주어야 한다. 누가복음 12, 16, 18장은 돈에 대해 경고한다. 12장에 나오는 어리석은 부자의 이야기는 그리...  
54 이것이 회개다 (퍼온글) 파도타기 2410   2014-05-24 2014-05-24 17:39
예수님 당시 남자는 결혼할 여인에게 열개의 드라크마를 주었습니다. 여인은 열개의 드라크마를 팔지나 목걸이 머리띠로 만들어서 사용했는데 이것을 세메디(Semedi)라고 합니다. 이 세메디(Semedi)는 도둑들이나 또는 채권자라도 가...  
53 어떻게 하나님을 버리겠는가? 파도타기 2659   2014-05-24 2014-05-24 16:06
“북한에 들어가 언니와 다섯 조카들을 만났을 때는 어머니가 저를 애타게 기다리다 돌아가신 뒤였습니다. 어머니의 묘를 찾아가 통곡하며 울다가 어머니가 좋아하시던 찬송가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부르다 보니 따라 부르는 소...  
52 27명의 성도들이 모이는 공동체 파도타기 2477   2014-05-24 2014-05-24 16:02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언니 간첩이구나!” “머저리 같은 게~ 일없다.” 두 손을 모으고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외우던 한 자매는 펄쩍 뛰며 화를 내는 수진(가명)...  
51 작은 거인, 독일 여인! 파도타기 2636   2014-05-24 2014-05-24 15:48
독일의 슈파이어(Speyer) 지역에서 일어난 뉴스입니다. 슈파이어, 독일-이슬람교는 지속적으로 힘을 키워가며 유럽 전역에 걸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독일에서 열렸던 한 콘서트장에서 한명의 기독교인 ...  
50 죽으면 죽으리라 - 어느 순교자의 시 [1] 파도타기 2830   2014-05-20 2017-06-29 13:06
지금도 그분만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탈북자 전도사님의 사모님인 이 시의 저자는 이미 2001년에 순교하신 분입니다. 기도할 때마다 하늘을 바라보며 <주님! 저 순교하고 싶어요!> 하시던 사모님!!! 이 글을 쓰는 저는 그분의...  
49 탈북자 이순옥씨 간증입니다... 파도타기 2549   2014-05-20 2014-05-20 16:24
탈북자 이순옥씨 간증입니다... 저는 북한 함경북도 청진에서 태어나 근 50년을 북한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주님의 은총으로 96년 아들을 데리고 남한으로 올 수 있었습니다. 저는 북한에서 태어나 북한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  
48 북한꽃제비 소년 순교자 파도타기 2441   2014-05-08 2014-05-08 17:32
굶주림 너머에 새겨진 복음의 빛이 … ‘이제 내일이면 돌아가야 하는구나...’ 잠자리에 누웠는데 며칠 있는 동안의 일들이 스쳐 지나갔다. 11명의 성도를 만나 믿음으로 생활하고 있음을 직접 볼 수 있음이 감사했다. ...  
47 세 종류의 남편 파도타기 2826   2014-05-02 2014-05-02 11:23
(갈릴리 마을 최용덕 간사님의 글입니다. 생각해볼 것들이 많은것 같아 다운받았습니다.)  어부동 연꽃마을에서 같이 스탭으로 일하는 이 선교사님께서 어제, 저희 가정을 후원하는 한 교회의 후원담당 목사님께로부터 이 선교사...  
46 복음을 전하면 군법회의에 넘겨질 것이다 - 펜타곤 / 방월석 목사님 파도타기 2804   2014-04-25 2014-04-25 16:47
펜타곤이 병사들에게 만일 군대 안에서 믿음을 전파하려 한다면 기소될 수 있음을 공식적으로 언급하였다. “국방부 안에서 종교적 개종은 허락되지 않는다. 이런 시도를 할 경우 경우에 따라 군법에 회부될 수 있다.”는 것이다...  
45 이란의 기독교인이 급격히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파도타기 2664   2014-04-25 2014-04-25 16:43
|2 닫기 이란은 왜 이스라엘에 적대적일까? 이란회교공화국은 최고 지도자 중심제 국가로 인구 6500만명의 신정일치공화국이다. 1979년 이스람 혁명을 통해 팔레비 왕조를 무너뜨리고 이란의 정신적 지주인 호메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