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슈파이어(Speyer) 지역에서 일어난 뉴스입니다.

 

슈파이어, 독일-이슬람교는 지속적으로 힘을 키워가며

유럽 전역에 걸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독일에서 열렸던 한 콘서트장에서

한명의 기독교인 여성이 이것에 맞서

진리를 선포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은 콘서트장에서 일어났는데,

카알 젠킨스 (Karl Jenkins)의

"무장한 사람(The Armed Man): 평화를 위한 미사곡(A Mass for Peace)"

이 연주되는 중간에,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함께 잇는

종교간 행사로 계획된 특정한 목표를 둔 음악회였습니다.

 

하지만 이슬람 이맘(Imam)이 콘서트 중간에 부름에 따라

그의 기도를 시작하려고 할때 쯤,

발코니에서 들려오는 어느 작은 여인의 선포 소리,

"오직 예수 그리스도 만이 독일의 주님이십니다”

 

또한 “나는 이 저주를 파괴합니다” 라는 외침에

이슬람 이맘(Imam)의 기도는 중단되고 말았습니다.

 

그녀는 또한 ‘마틴 루터’를 언급하며

모든 청중들에게 이 모든 일어나는 일들은

‘거짓말’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비디오는 바이러스처럼

급시간에 확산되어 퍼져갔습니다.

 

'용감한 독일 여자'

납득하기 어려운 이 기독교 여인은,

단순하게 "용감한 독일 여자”로

인터넷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일은 종교개혁의 슈파이어의 라인 지방 도시에서

마틴 루터를 기리기 위해 지어진 기념교회에서

2013년 11월 10일에 일어났습니다.

 

이 교회는 그냥 평범한 교회가 아닙니다.

그것은 종교개혁과 독일의 영적 변화를 기리는

기념비적인 건축물인 것입니다.

 

이러한 영적인 의미를 내포하는 주요한 역사적인 건물 안에서

이슬람 이맘(Imam)이 기도 요청을 받아 초대되었던 것입니다.

 

이 용감한 독일 여성의 본명은 'Heidi Mund(하이디 문드)'이며,

이러한 이벤트에 대해 듣고 그녀는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제가 그곳에 가야 하나요?’

‘한시간 반 정도 운전해서 제가 그곳에 갈만한 가치가 있나요,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가게 내버려 두어야 하나요?’

인간적인 게으름이지요 주님?’

 

“하이디는 성령의 부름심을 받고 나섰습니다.

그녀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주님이십니다’ 라고

선명히 새겨진 독일국기를 움켜잡고 콘서트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그곳에 도착했을 당시도

그녀는 무엇을 해야할 지 몰랐습니다.

 

"이맘(Imam)이 고함을 지르며 시작할 때까지

저는 정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몰랐습니다.

 

저는 단지 하나님이 저를 통하여 원하시는 일을 준비했을 뿐입니다”

라고 그녀는 CBN뉴스에서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회교도의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그때, 하이디는 그녀안에서 무언가 치솟는 기운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거룩한 분노!

"저는 이것을 거룩한 분노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국기를 높이 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독일의 주님이십니다”

라고 외치며 선포했습니다.

 

"저의 목적은 이슬람교도가 말하는

'오직 알라만 주님이다, 알라가 하나님이다'

라는 저주를 끊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저주를 이 교회안에서,

그리고 저의 나라, 독일로부터 끊었습니다”.

 

그녀는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그

녀는 1521년도에 마틴루터가 그의 신앙을 버리는 것을

반대한 후 선포했던 말을 반복했습니다:

“주님, 제가 여기에 서 있습니다.

제가 믿는 믿음을 저버릴수 없습니다”

 

그리고 “마틴 루터의 교회를 되살려야 합니다”

“이것은 평화를 위한 연주회입니다” 라고 그녀를 진정시키며,

계속해서 콘서트를이어 가려는 무리도 보였습니다.

 

Mund는 독일어로 반응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니, 아니에요!,

‘알라후 아크바’ (알라신은 위대합니다)는

이슬람교가 사람들을 살해할때 지르는 고함소리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속지 마십시오! 이것은 모두 거짓말입니다!”

 

그녀는 결국 교회로부터 쫓겨났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인 저를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그 이맘(Imam)을 쫓아냈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다른 신을 섬기기 때문입니다.

 

이 ‘알라’는 동일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이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알라후 아크바: 알라신은 위대하다),'

그들은 사람을 죽일 때 이말을 사용합니다."

 

그녀는 주장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보기에 우상숭배입니다.

그리고 이슬람교가 교회안에서 ‘알라후 아크바’ 라고 부르면,

그곳은 더 이상 교회가 될 수 없으며 모스크(사원)라는 뜻입니다.”

 

이맘(Imam)이 발 붙힐만한 곳은 교회에 없습니다.

 

콘서트에 참여했던, 카멜(Kamel) 이라는,

자신의 신변의 이유로 이름을 완전히 공개하지 않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독일에 오기 전에 그는 이슬람권에서 살았었습니다.

 

카멜은 CBN 뉴스에서 말하기를,

이맘이 발 붙힐만한 곳은 교회 어디에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슬람은 박해를 위해 만들어진 종교입니다.

이슬람교도들은 저를 박해했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구주이심을 전파하는 걸 막았습니다.”

 

하이디와 아울러, 메리온(Marion)도

그녀의 성이 공개되지 않을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녀는 ‘화이트 로즈’(White Rose)라 칭하는 그룹에 속해 있는데,

영화 “Sophie Scholl”:”Final Days”에 나오는 것처럼,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반나치(Anti-Nazi) 저항을 위해 만들어진

그룹 이름과 같은 이름입니다.

 

"이슬람은 비인간적이며, 나치가 통치했던 때와 같습니다.

이 둘은 별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독일과 온 세계에,

우리나라가 서서히 이슬람화 되는 것에

결코 굴복하지 않을 것을 보여줄 것입니다.”

 

이슬람교도가 무섭다구요?

문드(Mund)는 첫 텔레비전 인터뷰가

그녀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이슬람교도가 무섭지 않습니까?'

제가 오직 할 수 있는 말은,

‘아니요, 저는 저들이 전혀 무섭지 않습니다.’

 

그녀는 CBN 뉴스를 향해 말했습니다.

"저는 저의 하나님을 잘 압니다.

말씀에서처럼 살아계셔서 그분이 원하시는만큼

저를 보호하실수 있는 분이십니다.

저의 시간이 다하는 그날, 저는 그분께 갈 것입니다.”

 

복음 전도자로서의 사명을 받은 Mund는

어린 시절, 무신론자로서, 공산주의 동독에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녀는 믿는 신자로서,

그녀의 부르심 목적과 사역이

독일의 영적 거듭남에 비젼을 두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와 우리 국민을 보호해야 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비록 작고 연약한 여자에 불과하지만,

저들을 보호해야 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죽은 민족을 되살리는?

어떤 사람들은 독일을 언급하면,

나치를 떠올릴 수도 있지만,

한때 독일은 아프리카, 한국,

그리고 미국에 선교사를 파송하는

세계선교에 앞장섰던 나라입니다.

 

문드(Mund)는 물질적으로 부유하지만,

영적으로 ‘죽은 나라’를 다시 일으키시고 회복하실,

기적의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불가능이 전혀, 전혀, 전혀 없으신 분이십니다.”

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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